여러 커뮤니티에 동시에 올라온 썰 짤 285개.
아이 분유먹이다가 뭔가 쎄함을 느낀 아빠 ㄷㄷ주말에 혼자 아이에게 분유를 먹이다가 문득 아이의 얼굴이 자신과 전혀 닮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결국 친자 확인을 거쳐 혼인 취소까지 이르게 된 안타까운 상황이에요.
메이플 하는 아들을 위해 번호를 적어오시던 아버지어려운 형편에도 아들이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게 매일 쓰레기통을 뒤져 코카콜라 시리얼 번호를 찾아다 주셨어요. 나중에야 그 사실을 깨달은 아들의 마음이 담겨 있네요.
경비원일 해보고 충격받은 30대33살에 경비 일을 시작한 작성자가 업무 강도에 비해 높은 급여를 받고 놀라워해요. 그동안 고생하며 일했던 지난날이 허무하게 느껴질 정도라네요.
남편이 차에 주유안햇다며 화내서 이해안된다는 아내어제 차를 탔다가 주유 경고등이 들어왔는데, 길이 막혀서 그냥 왔대요. 오늘 남편이 차를 쓰려다 주유가 안 된 걸 보고 화를 내서 속상한 상황이에요.
여시) 같이 일하는 미용사가 화류계 손님 사생활 폭로함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함께 일하는 미용사가 단골손님의 과거를 약혼자에게 폭로했다며 고민을 털어놨어요. 가게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손님이라 사장님과 직원들이 큰 충격에 빠졌네요.
경비원분들이랑 친하게 지냈더니 ㅠㅠㅠ경비원분들과 평소 친하게 지냈더니, 윗집에서 층간소음 범인으로 지목했을 때 대신 해명을 해주셨어요. 덕분에 억울한 상황을 피할 수 있었네요.
블라) 승무원이 내 다리에 계속 스킨십 하던데덩치가 커서 복도 쪽으로 다리를 살짝 내밀고 있었더니, 승무원이 지나갈 때마다 다리를 스치고 지나갔대요. 혹시 나한테 관심이 있는 건지 혼자 별별 생각을 다 해봤다네요.
🐴)급성췌장염에 걸린 편돌이급성 췌장염으로 응급실에 다녀와 출근이 어렵다고 알렸더니, 점장이 당일 통보라며 월급에서 10%를 차감하겠다고 협박하네요. 몸이 아픈 상황인데도 가게 문 닫는 손해를 책임지라며 몰아세우는 상황이에요.
아빠가 노견 치료비 몇백은 내겠지만 수술비 몇천은 못내겠대몸이 안 좋은 노견의 수술비가 수천만 원에 달하자 아버지가 난색을 표했어요. 학생은 치료를 원하지만 현실적인 비용 문제로 가족 간에 의견이 갈리고 있네요.
부모랑 연끊고 결혼한다는 블라인어릴 적부터 아픈 동생에게 모든 것을 양보하며 자란 언니가 결혼을 앞두고 부모님과 연을 끊기로 했어요. 서운함을 털어놓았더니 오히려 이기적이라는 비난을 들었거든요.
결혼은 나랑 하고, 아이는 다른 남자 정자로 임신하고 싶다는 여자친구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아이는 다른 남자의 정자로 낳고 싶다고 말해서 충격을 받았대요. 본능이라며 이해해달라는 말에 결국 파혼을 결심했네요.
명절에 조카 때려버림.jpg명절에 외할머니 얼굴에 전을 던진 조카를 보고 참다못한 외삼촌이 뺨을 때리고 훈육했어요. 이 일로 누나와 크게 다투게 되었네요.
??? : 가난해요?.jpg회사에서 배고파서 삶은 감자를 먹고 있었는데, 옆자리 동료가 갑자기 가난하냐고 물어봐서 당황했대요. 알고 보니 감자에 간을 안 했냐는 질문이었네요.
주작같은 여사친의 결혼썰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어렵게 살던 여사친이 남자친구 부모님을 만났어요. 예비 시어머니는 아들 몰래 따로 불러 따뜻한 위로와 함께 큰 금액을 건네주셨네요.
요새 계속 늘고 있다는 이혼 사유 : 이유 없음상담을 하다 보면 왜 헤어지는지 본인들도 모르는 경우가 정말 많대요. 양쪽 다 이유를 모른 채 찾아온다니 참 난감하죠.
40살 남친 재산보고 헤어진 여자40세 남자친구와 자산 상황을 공유했다가 큰 충격을 받았어요. 상대방의 경제적 상황을 보고 미래가 그려지지 않아 결국 헤어짐을 택했네요.
면접에서 희망연봉 묻는데 숫자를 안 불렀더니면접에서 희망 연봉을 묻길래 숫자를 말하는 대신 회사 측의 책정 범위를 먼저 물어봤어요. 덕분에 원래 생각했던 금액보다 800만 원이나 더 높은 연봉을 받게 되었네요.
이름도 기억안나는 친구에게 백만원을 받음.JPG카페에서 만난 중학교 동창이 딸에게 핑크색 봉투를 건넸는데, 집에 와서 열어보니 백만 원이 들어있었어요. 알고 보니 학창 시절 따돌림당하던 친구를 묵묵히 챙겨주었던 기억을 잊지 않고 보답한 거였네요.
수학여행 갔다가 160명이 넷카페에서 잔 썰수학여행 첫날 교토에 도착했는데 숙소 예약이 꼬여서 방이 하나도 없었대요. 결국 160명 전원이 넷카페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황당한 상황이에요.
나는 연애를 하고 싶은 게 아니라.jpg연애라는 틀보다는 맛집 탐방이나 산책을 즉흥적으로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네요. 격식 없는 편안한 관계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어요.
장인 장모가 나 빼고 킹크랩 먹었어아내와 장인 장모가 자신만 빼놓고 킹크랩을 먹으러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이 서운함을 토로하고 있어요. 평소 처가에 많은 도움을 줬던 터라 배신감이 더 큰 상황이에요.
20대 여자가 말하는 20대 여자의 연애 권력..jpg4년 사귄 사람과 헤어진 지 4개월 만에 새 연인을 만나는 게 가능한지 묻고 있어요. 본인은 남자는 불가능하다고 단호하게 말하네요.
여군들 혹한기 훈련 받는거 보고 엄청 당황함...jpg혹한기 훈련 중 여군들의 편의를 봐주느라 병사들이 겪은 상황을 적었어요. 훈련 환경의 차이에서 오는 황당함을 토로하고 있네요.
중고신입이 "제가 윗사람인 건 알죠?" 라네요회사에 새로 들어온 중고신입이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사수에게 윗사람 행세를 하네요. 업무 지시를 하려던 사수는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요.
누군가 필리핀에서 겪은 일필리핀에서 소매치기를 당할 뻔했는데, 현지 주민들이 범인을 직접 잡아줬어요. 마을회관에 범인들을 가둬두고 경찰까지 불러서 확실하게 처리했더라고요.
응급실 의사가 그렇게 잘 알면 병원 왜 왔녜요 ㅋㅋㅋㅋㅋㅋ체해서 응급실에 갔는데 의사가 머리 검사를 권유하자 환자가 거부하며 실랑이가 벌어졌어요. 결국 진통제만 맞고 나왔는데 병원비로 28만 원이 나왔네요.
무직 10년차 33살 청년.JPG10년째 일을 쉬고 있는 33세 청년의 일상이 공개되었어요. 생활비를 아끼기 위해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며 지내고 있더라고요.
연하남 고백.jpg소개받은 후배가 술김에 선배에게 거침없이 고백을 쏟아내네요. 거절 의사를 밝혔는데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직진하고 있어요.
아들이 게이인거 같은데 모른 척 하는게 맞겠죠?아들의 휴대전화를 몰래 보다가 네이버 카페에서 서로를 '게이'라고 부르는 걸 발견했대요. 당황한 어머니가 모른 척하는 게 맞는지 고민하고 있어요.
떼돈 벌어오는 남편하고 이혼한 이유기업 임원으로 일하며 투자마다 큰 수익을 내던 남편이 있었어요. 겉보기엔 완벽해 보였지만 남편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었죠.
비키니입은사진 보내는 직원.jpg업무로 연락한 직원에게 휴가 중이라며 비키니 사진이 왔대요. 예쁘다고 답장을 보냈더니 사진을 열 장이나 더 보내서 당황하고 있네요.
대학교 발표 가짜광기 VS 진짜광기.jpg자신의 발표를 비웃었던 동기에게 제대로 복수해준 썰이에요. 4주 동안 상대방의 주제를 파고들어 발표 날 질문 폭격을 날렸거든요.
엄마가 상견례때 실수한거 같은데 이거 무례한거 맞지?상견례 자리에서 어머니가 30분이나 늦고도 사과 없이 자리에 앉았어요. 예비 사위의 외모를 지적하거나 시댁을 무시하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네요.
연말이면 가끔 생각나는 직원12월 31일 비상근무를 서던 작성자에게 다음 근무자가 일찍 찾아왔어요. 덕분에 집에서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배려해 준 동료의 마음씨가 참 따뜻하네요.
공무원 딸의 용돈요구대학생 딸이 공부와 대외활동에만 집중하고 싶다며 매달 150만 원의 용돈을 요구했대요. 부모님은 노후 준비가 걱정되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주작같은 여사친의 결혼썰부모님 없이 반지하에 살던 여사친이 공무원 집안 남자를 만났어요. 걱정과 달리 시어머니가 결혼 준비에 보태라며 큰돈을 건네주셨네요.
서비스직하면서 잘생긴 남자들 느낀점서비스직을 하면서 겪은 잘생긴 손님들은 대체로 예의 바르고 호의적이라고 해요. 반면 그렇지 않은 경우엔 무례하게 구는 일이 잦아 동료들도 공감했다네요.
밥 맛 떨어지는 시어머니.jpg시어머니와 외식할 때마다 직원들에게 핀잔을 주고 무례하게 행동해서 며느리가 너무 난감해해요. 바비큐 집이나 오마카세 식당에서 계속 투덜거리는 통에 눈치만 보게 되네요.
지하철에서 본 예쁜 상황지하철에서 흙먼지 묻은 옷을 입은 청년이 통화를 마치자마자 깊은 잠에 빠졌어요. 피곤했는지 옆에 앉은 여성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말았네요.
와 편의점인데 사장이 손님한테 불같이 화내는중편의점에서 노숙자에게 술을 사준 손님을 사장이 크게 나무라고 있어요. 노숙자가 계속 알바생을 괴롭혀서 사장이 직접 나온 상황이거든요.
이혼 1년차가 쓰는 이혼의 장,단점.jpg이혼한 지 1년 된 사람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정리했어요. 혼자 지내며 느끼는 외로움부터 주변 시선까지 솔직하게 담겨 있네요.
민원인이 400만원 빌려달래사회복지 공무원에게 민원인이 400만 원을 빌려달라며 계속 연락을 보내고 있어요. 공무원 본인도 당장 돈을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고민 중이네요.
택시 탔는데 소름 돋는일 겪음밤늦게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자꾸 뒤를 살피며 골목길을 돌더라고요. 알고 보니 딸과 헤어진 전 남자친구가 미행 중이었던 거예요.
단골 밥집에서 밥 시켰는데 문자 온거 봐밤새 울다 주문한 단골집 사장님께 위로가 담긴 문자를 받았어요. 미숫가루까지 챙겨주신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47억이 생기면 뭘 할까로또 1등에 당첨되어 70억 원을 수령한 당첨자가 이후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직접 전했어요. 세금 떼고 47억 원을 받은 뒤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네요.
남친이 5개월동안 월세 내주는게 맞다고봐?임금체불로 월세를 못 냈는데 집주인이 연락이 없자 남자친구가 대신 내주고 있다고 착각했어요. 헤어지고 나서야 집주인에게 독촉 전화를 받고 현실을 깨달았네요.
10년 전 헤어진 한국 남자친구를 찾는 중국 여성중국 방송에 출연한 34세 여성이 10년 전 헤어진 한국인 남자친구를 찾고 있어요. 당시 24살이었던 그녀가 왜 먼저 이별을 통보했는지 이유를 설명하네요.
친구가 친구 부모님한테 나 죽었다고했어...친구가 남자친구와 여행을 가려고 부모님께 본인이 죽었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덕분에 친구 부모님은 작성자가 세상을 떠난 줄 알고 계시네요.
bj랑 식사 데이트하고 현타온 여성인터넷 방송인과 식사 데이트를 했다가 생각보다 너무 사무적인 태도에 실망해서 길에서 울고 있대요. 환상 속에 살았던 것 같다며 씁쓸해하더라고요.
부모님이 용돈줄테니 와이프랑 교회 나오라고 한다는 블라인교회를 안 다니는 아내를 위해 본인도 교회에 나가지 않는데, 부모님이 용돈을 줄 테니 아내와 함께 예배에 나오라고 하셔서 고민 중인 남편의 사연이에요.
전여친 진짜 역겹네카페에서 우연히 전 여자친구를 보고 몰래 케이크를 계산해 줬는데요. 돌아온 건 고마움이 아니라 오지랖 부리지 말라는 차가운 반응이었어요.
와이프 카톡을 우연히 봤는데.jpg아내의 카톡에서 장모님이 본인을 못생겼다고 욕하는 걸 봐버렸어요. 억울한 마음에 글을 올렸는데 댓글 반응이 더 매섭네요.
근데 솔직히 남친 차 구리면 창피해?남친 차가 스타렉스면 창피하냐는 질문에 웃픈 경험담이 달렸어요. 차를 탔다가 납치당하는 줄 알았다는 선배의 연락을 받았대요.
나 독일인이랑 조별과제 한적있는데.jpg한국말이 서툰 독일인과 조별과제를 하느라 혼자 모든 일을 다 했대요. 고생한 보람이 있었는지 마지막에 에어팟을 선물로 받았다고 하네요.
40대 남자가 20대 여자한테 고백하는 이유20대 초반인 분들이 왜 40대 남성들의 대시를 자주 받는지에 대해 이야기해요. 본인의 생각을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네요.
이걸로 파혼 생각하는 게 이상한 거예요?우아한 결혼식을 꿈꾸는 신부와 달리, 예비 신랑이 자꾸 슈퍼마리오 노래로 입장하겠다고 고집해서 파혼까지 고민 중이래요. 진지하게 싫다고 말해도 장난으로 넘기는 태도 때문에 더 속상한 상황이에요.
공장단지 여직원들이 그만두는 이유 ㄷㄷ.jpg공장단지에서 일하던 한 직원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동료의 끈질긴 구애 때문에 결국 일을 그만두기로 결심했어요. 손편지부터 문자 메시지까지 보내며 퇴근길을 기다리는 모습에 큰 부담을 느꼈거든요.
어느 유부남의 아내자랑장애 5급인 남편과 결혼해 4남매를 키우며 22년째 맞벌이까지 하는 아내의 사연이에요. 남편은 그런 아내를 보며 자신도 부끄럽지 않게 살겠다고 다짐하네요.
ㅈ소 일주일 일하고 퇴사하려고.jpg입사한 지 일주일 된 직장인이 점심시간마다 팀원들과 다 같이 밥을 먹어야 하는 분위기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고 있어요. 혼자 간단히 먹고 싶은데 매번 6~7명이 몰려다니는 게 힘들었나 봐요.
친구한테 피자 사주고 현타 온 사람 ㄷㄷ친구에게 피자를 선물했는데, 친구가 7명이나 되는 가족과 나눠 먹고는 양이 적다며 불평을 늘어놓았어요. 좋은 마음으로 사준 선물을 받고도 가성비 타령을 하는 친구 때문에 마음이 상해버렸네요.
아줌마한테 맞았는데 고소해야 되나부모님 가게를 돕던 중에 아줌마들에게 오해를 받아 가방으로 맞았어요. 알고 보니 옆 가게 알바생과 착각한 거라며 20만 원으로 합의하자는데, 이걸 받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네요.
고등학교때 축제 취소된 사건학폭 피해 학생이 사망해 축제가 취소되자, 본인들과 상관없는 일이라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네요. 고생해서 준비한 축제가 무산된 게 억울하다는 입장이에요.
신입교육 시스템이 엉망이라는 한전KPS수료를 하루 앞두고 갑자기 이틀간의 추가 교육이 잡혔대요. 이사 준비나 비행기 표 예매 같은 개인 일정은 고려하지 않은 통보라 당황스럽네요.
블라) 가슴때문에 파혼..? 유부남들의 조언좀..결혼을 앞둔 남성이 여자친구의 가슴이 너무 작아 고민이라며 조언을 구하고 있어요. 성격은 정말 좋지만 평생 이대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복잡한가 봐요.
정신 제대로 가출한 한전 새끼.jpg신생아를 키우는 입주민이 엘리베이터 에어컨 때문에 고민을 토로했어요. 온도 차이로 아이가 감기에 걸릴까 봐 특정 날짜에만 꺼달라고 관리사무소에 요청했거든요.
존나 빡친 피방 알바 ㄷㄷㄷ2년 동안 일한 피시방에서 동료 알바생과 시급이 3배나 차이 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사장은 외모도 경쟁력이라며 차별을 정당화하네요.
감옥 갔다가 출소하고 현타 온 범죄자천안교도소에서 출소한 사람이 자신의 상태를 인증하며 글을 올렸어요. 머리를 다쳐 턱이 깨지고 몸이 성치 않다는 말을 덧붙였네요.
아줌마한테 맞았는데 고소해야하냐부모님 가게를 돕다가 엉뚱한 사람에게 폭행을 당했어요. 가해자가 20만 원을 줄 테니 그냥 넘어가자고 하는데 어떻게 할지 고민 중이에요.
민폐부모가 왜 생기는지 깨달은 일본인 썰고양이에게 돌을 던지는 아이를 주의 줬다가 아이 엄마와 실랑이를 벌였어요. 그때 옆에 있던 아저씨가 던진 일침이 꽤 인상 깊더라고요.
교회 목사가 하나님의 일할 차가 필요하다며 아프리카로 불법 수출 날려버림하나님의 일을 하겠다며 빌려 간 렌터카를 아프리카로 빼돌린 목사 때문에 영업 사원이 뒤집어졌어요. 차를 찾으러 GPS를 찍어보니 르완다에 가 있더라고요.
모쏠찐따 남사친이 불쌍해서 결혼해준 20년지기 여사친 ㅋㅋㅋㅋㅋㅋㅋㅋ31살까지 연애 경험이 없던 남성이 보다 못한 20년 지기 여사친의 제안으로 결혼하게 됐어요. 부모님까지 나서서 고마워하시니 묘한 기분이 드나 봐요.
친자 검사하고 충격받은 주붕이아이의 외모와 임신 시기가 의심스러워 몰래 친자 검사를 진행했는데요. 결과는 친자였고, 아이의 얼굴이 누나의 어린 시절과 똑 닮았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순수악인 6살 아들래미.jpg6살 아들이 자꾸 집에 삼촌이 놀러 왔다고 말해서 엄마가 억울한 상황에 처했어요. 남편의 의심을 풀기 위해 유전자 검사까지 했지만 아이의 주장은 멈추질 않네요.
스압)UFC선수의 순애.JPG신장 위구르의 가난한 시골에서 자란 소년이 산타를 거쳐 종합격투기 선수가 되기 위해 베이징으로 떠났어요. 돈이 없어 체육관에서 코치로 일하며 숙식까지 해결해야 했죠.
가족에게 임신한 사실을 숨기던 22살 여자.jpg치킨 한 마리를 다 먹고 배가 볼록해진 걸 본 뒤, 혼자 임신한 척 상황극을 하다가 엄마에게 딱 걸리고 말았어요.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진거같음과로로 세상을 떠난 형 때문에 부모님이 무너져 내린 것 같아 고민이라는 글이에요. 부모님은 술에 의지하며 형이 죽은 날에 멈춰 사시는 것 같네요.
아파트 월세 놓으시는 분들 정말 조심하세요 ㄷㄷ월세를 놓았다가 세입자와의 갈등으로 1년 넘게 소송을 이어가고 있어요. 집주인으로서 감당하기 힘든 피해를 보고 있다며 답답함을 토로하네요.
"꼬우면 사표내라" 했더니 진짜로 사표 쓰고 해외 나간 고3 담임학생과 학부모의 지속적인 민원에 시달리던 고3 담임교사가 진짜로 사표를 내고 해외로 떠나버렸어요. 학교 시스템이 마비되자 결국 학부모들이 나서서 해당 학생을 압박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네요.
한국인에게 미안하다는 일본 할아버지.jpg일본에서 지브리 느낌이 나는 집을 구경하던 중 한 할아버지가 말을 걸어왔어요.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갑자기 미안하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가난하게 컸어? 밈 때문에 인턴 급발진함.txt평소 밈을 즐겨 쓰던 직원이 인턴에게 가난하게 컸냐는 농담을 던졌다가 큰일이 날 뻔했어요. 인턴이 눈이 충혈될 정도로 분노하며 과호흡까지 일으키는 바람에 사무실 분위기가 얼어붙었거든요.
심하다는 여자들의 수도권 집착취업 설명회에 참석한 작성자가 수도권 근무를 강력하게 원하는 구직자들을 보고 놀랐어요. 지방 발령을 피할 방법을 묻는 질문이 계속 나오니 당황스럽더라고요.
가난하게 컸어 밈 때문에 인턴이 급발진했어평소 밈을 즐겨 쓰던 직원이 인턴에게 '가난하게 컸어?'라고 농담을 던졌다가 큰일이 날 뻔했어요. 인턴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과호흡까지 보이며 살기 어린 눈빛을 드러냈거든요.
남캠에 1800만원 썼는데 못 끊겠어요남캠 방송에 빠져 1800만 원이나 썼는데, 관계를 끊지 못해 괴로워하는 사연이에요. 방송인과 실제로 식사까지 하며 특별한 사이라 믿고 싶어 하네요.
아들 친구가 집 반찬 거덜내고 갔어요 .jpg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아들 친구가 와서 밥을 먹고 있네요. 평소 소박하게 차려 먹던 반찬들을 아이가 다 먹어버려서 당황스러워요.
아버지, 장모님과 같이 사십쇼.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 양가 부모님을 서로의 집으로 바꿔 살게 하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어요. 부모님들의 의사는 묻지도 않은 채 본인들끼리 내린 결정이라 반응이 뜨겁네요.
와 시발 신입이 내 담배 훔쳐서 피움신입 사원이 선배의 담배를 허락 없이 가져가서 피우다가 딱 걸렸어요. 도둑질이라고 지적하니 오히려 트라우마를 운운하며 팀 이동과 퇴사를 요구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네요.
못생겼는데 능력있는 남자랑 사귄 후기.외모는 전혀 취향이 아니었지만, 사회적으로 선망받는 직업을 가진 남자를 소개받았어요. 매너 좋고 성격까지 서글서글해서 속는 셈 치고 만나보기로 했답니다.
결혼한 전여친에게 카톡이 왔다결혼한 전 여자친구가 갑자기 연락해 돈을 빌려달라고 하네요. 이혼 위기라며 도와달라는 말에 단호하게 거절하는 상황이에요.
간 기증해 줄 직원을 찾는 중소기업 사장어머니 간 이식 수술을 위해 직원들의 혈액형과 나이를 조사하고 있네요. 기증해주면 천만 원 성과급과 임원 승진을 보장하겠다고 제안했어요.
30중반에 남자한테 매너 어필하다 까인 30대 여자3년 만에 연애를 하면서 상대에게 애정을 확인받으려다 이별을 맞이했어요. 본인도 나이가 들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후회하는 중이에요.
여자친구 구찌백 사주고 4개월만에 헤어진 에타인.jpg여자친구에게 비싼 가방을 선물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헤어지고 말았어요. 아직도 할부금을 갚고 있다니 정말 안타깝네요.
아빠 옷이나 양말에서 냄새가 많이나요...jpg공사장에서 일하시는 아버지의 옷과 신발 냄새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민하는 고등학생의 글이에요. 그런데 댓글에서 갑자기 자기네 제품을 홍보하며 접근하네요.
연애할때 갑질해서 까였다는 30대 여자3년 만에 연애를 시작했다가 상대방에게 바로 이별 통보를 받았어요. 나를 더 아껴달라고 요구한 게 화근이 된 모양이에요.
스킨십을 엄청 천천히하는 남자.jpg만난 지 두 달이 넘었는데 키스도 못 해봤다며 고민을 털어놨어요. 댓글들은 저마다의 추측을 내놓으며 술렁이고 있네요.
사회초년생의 첫 직장생활 고민글직속 상사가 6개월 동안 OJT를 하겠다며 사소한 업무까지 전부 주입식으로 가르치고 있어요. 상사는 본인의 시행착오를 겪지 않게 하려는 배려라고 하지만, 신입 입장에서는 계속 감시받는 기분이라 고민이 많네요.
남동생이 키가 159 인데 인생 망했다고 소리지름키가 159cm인 남동생이 자기 인생은 끝났다며 부모님 탓을 하고 있어요. 위로해주던 누나에게까지 욕을 해서 가족 간에 갈등이 생겼네요.
3억밖에 못모은 남친 파혼 고민하는 블라녀.jpg31살에 3억을 모은 남자친구의 경제력을 두고 파혼을 고민하는 글이 올라왔어요. 서울에 집을 사기엔 부족해 보인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있네요.
스트레스 받아서 유산할 것 같다는 사람임신 6개월 차 아내가 남편의 황당한 작명 센스 때문에 고민이에요. 성이 이씨인데 굳이 '김'을 넣어서 '이김준'으로 짓자고 고집을 부리거든요.
"꼬우면 사표내라" 했더니 진짜로 사표 쓰고 해외 나간 고3 담임출결 특혜를 요구하며 교사를 괴롭히던 학생 때문에 고3 담임교사가 사표를 내고 해외로 떠나버렸어요. 입시철에 담임이 사라지자 학교와 교육청까지 발칵 뒤집혔답니다.
오늘 이혼도장 찍었다..나처럼 실패하지 말아라.이혼을 마친 작성자가 결혼 생활을 돌아보며 겪은 후회를 담담하게 적었어요. 외모만 보고 배우자를 선택했던 과거의 어리석음을 반성하고 있네요.
복권 가게 젊은 여사장님의 일상복권 가게를 운영하다 보면 로또 당첨되면 아가씨를 사러 오겠다는 손님들이 종종 있대요. 그런 말을 하는 분들은 주로 60대 연령대더라고요.
여사친한테 고백 박고 튄 에타인(+후기)여사친에게 고백하고 도망쳤다가 카톡으로 웃음만 받은 학생이 있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여사친이 은근히 마음을 내비친 거였네요.
최근 6개월 월급 공개한 31살 택배기사31살 택배 기사가 본인의 수입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나섰어요. 택배 업무는 일반적인 월급 개념과는 조금 다르다고 하네요.
산에서 투신자살 하려고 했던 사람.jpg빚과 실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던 중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했던 사람의 이야기예요.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상황이네요.
젊었을때 사역한거 너무 후회됨20대 시절 진로 대신 교회 일에 매진했던 과거를 후회하고 있어요. 결국 내 인생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거든요.
39살 신입이 들어왔습니다엑셀과 한글도 잘 못 하는 39살 신입사원이 들어왔어요. 주변의 무시를 받는 형을 위해 직접 업무를 가르쳐주기로 했네요.
부부싸움 후 초2 딸내미 폰을 봐버린 아재...부부싸움 중에 초등학생 딸이 몰래 검색한 내용을 보고 아빠가 큰 충격을 받았어요. 아이가 부모의 다툼을 얼마나 힘들어했는지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팀장이 이상형 물어봐서 덱스 라고 했는데..이상형을 묻는 팀장에게 덱스라고 답했다가 오해를 샀어요. 팀장은 덱스를 몰라서 댁(댁+st)이라고 알아들었거든요.
이혼하고 10년만에 연락된 딸과의 카톡.jpg12년 동안 연락이 끊겼던 딸이 갑자기 카톡 친구 목록에 떴어요. 딸의 연락을 받고 너무 충격받은 아빠가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있네요.
휴양하러 시골 내려간 디씨인.jpg13년 동안 일만 하다가 몸이 아파서 시골로 요양을 떠났는데요. 평화로운 휴식은커녕 동네 사람들의 온갖 참견과 민폐에 시달리고 있어요.
회사에서 어린 선임이 반말을 한다회사에서 나보다 네 살이나 어린 선임이 반말을 해서 고민이에요.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러는데 유독 그 사람만 군대처럼 이름을 부르며 반말을 하더라고요.
여자동기를 2년간 짝사랑했던 디씨인2년 동안 마음을 키워온 여자 동기에게 갑작스럽게 청첩장을 받았어요. 알고 보니 그녀는 회사 과장님과 비밀 사내연애 중이었네요.
지갑 분실 후 등기로 왔는데 80만원이 없어요.jpg출근길에 잃어버린 지갑을 5개월 만에 경찰서를 통해 돌려받았어요. 그런데 안에 들어있던 현금 80만 원은 감쪽같이 사라진 상태였죠.
7살 연하 여직원이 밥 먹자는데 이거 그린라이트임?7살 연하 여직원과 밥을 먹고 고민 글을 올렸는데, 당사자가 직접 댓글을 달아버렸어요. 과장님이 쓴 글을 보고 여직원이 정체를 밝히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네요.
전남친이 내가 누구랑 카톡하는지 알던데헤어진 남자친구가 내가 연락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줄줄 읊어서 소름 돋았대요. 비밀번호도 바꾸고 로그인 알림도 없었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정말 의문이네요.
한국와서 열심히 일한 외노자한국에서 10년 동안 성실하게 일하며 돈을 모았어요. 고국으로 돌아가 평생 편하게 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더라고요.
젊은시절 교회 다닌걸 후회하는 사람20대 시절 교회 일에 시간을 다 쏟은 것을 크게 후회하고 있어요. 정작 본인의 미래는 스스로 챙겨야 했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거든요.
왜 잘 사는듯해도 이혼하는가 알겠음경제적으로 부족함 없는 환경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했어도 이혼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어요. 타인과 함께 살며 겪는 사소한 불편함을 해결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