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길에 잃어버린 지갑을 5개월 만에 경찰서를 통해 돌려받았어요. 그런데 안에 들어있던 현금 80만 원은 감쪽같이 사라진 상태였죠.
지갑을 잃어버리고 5개월이 지난 뒤, 경찰서에서 습득물로 지갑이 돌아왔어요. 사례금까지 걸며 애타게 찾았지만, 정작 돌아온 지갑에는 현금 80만 원이 비어 있었죠. 작성자는 지갑을 주운 사람의 정보를 경찰이 알려줄 수 있는지, 그리고 이 경우 처벌이 가능한지 궁금해하고 있어요. 현금을 챙기고 지갑만 보낸 사람의 행동에 답답함을 느끼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