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에게 피자를 선물했는데, 친구가 7명이나 되는 가족과 나눠 먹고는 양이 적다며 불평을 늘어놓았어요. 좋은 마음으로 사준 선물을 받고도 가성비 타령을 하는 친구 때문에 마음이 상해버렸네요.
친구가 피자를 한 번도 안 먹어봤다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라지 사이즈 피자를 선물했어요. 그런데 친구는 그 피자를 할머니, 부모님, 동생, 동생 남자친구까지 총 7명이서 나눠 먹었더라고요. 정작 친구는 양이 적고 가성비가 별로라며 불평을 쏟아냈죠. 선물을 준 사람이 속상한 마음을 내비치자 친구는 "너가 물어봐서 솔직하게 말한 건데 왜 마음 상해하냐"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왔어요. 결국 "이럴 거면 사주지 마"라는 말까지 들으며 관계만 서먹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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