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말이 서툰 독일인과 조별과제를 하느라 혼자 모든 일을 다 했대요. 고생한 보람이 있었는지 마지막에 에어팟을 선물로 받았다고 하네요.
조별과제에서 한국어가 서툰 독일인 파트너를 만나 고생한 경험담이에요. 2인 1조였지만 준비부터 발표, 질문 대응까지 혼자 도맡아 처리해야 했거든요. 그런데 기말고사가 끝나고 집으로 가려던 찰나, 파트너가 갑자기 붙잡더니 "영어로 고맙다면서 에어팟 내밀더라"고 해요. 혼자 다 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마지막에 뜻밖의 선물을 받고 천사라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네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