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며 빌려 간 렌터카를 아프리카로 빼돌린 목사 때문에 영업 사원이 뒤집어졌어요. 차를 찾으러 GPS를 찍어보니 르완다에 가 있더라고요.
신차 장기렌트 영업을 하는 사연자가 겪은 황당한 일이에요. 신용이 좋지 않은 목사에게 사정사정해서 차를 출고해 줬더니, 3개월 만에 연락을 끊고 잠적했거든요. GPS를 확인해 보니 차는 이미 아프리카 르완다에 가 있었죠. 사연자가 따져 물으니 목사는 "아프리카 사역을 위해 차를 봉헌했다"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어요. 남의 회사 차를 훔쳐서 하나님께 바쳤다는 황당한 논리에 결국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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