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받은 후배가 술김에 선배에게 거침없이 고백을 쏟아내네요. 거절 의사를 밝혔는데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직진하고 있어요.
소개로 만난 19학번 후배가 갑자기 누나를 좋아한다며 고백을 해왔어요. 선배가 선후배 사이로 남는 게 좋겠다고 정중히 거절했지만, 후배는 술기운을 빌려 오히려 더 격하게 반응하네요. "기분 좆같은데?? "라며 노골적으로 불쾌함을 드러내더니, 급기야 "누나지금 그색기상처다내가낳게해준다"라며 횡설수설하며 올인하겠다고 매달리고 있어요. 거절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계속해서 들이대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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