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폭 피해 학생이 사망해 축제가 취소되자, 본인들과 상관없는 일이라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네요. 고생해서 준비한 축제가 무산된 게 억울하다는 입장이에요.
학폭 피해 학생이 세상을 떠나자 학교 측에서 축제를 취소했는데, 작성자는 이를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해요. "걔 죽은 게 우리랑 무슨 상관인지"라며 두 달 넘게 준비한 노력이 물거품이 된 것에만 집중하고 있거든요. 본인들은 학폭에 가담하지 않았으니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에요. 심지어 "친구 죽은 것도 아닌데"라며 같은 학교라는 이유로 애도 분위기를 만드는 게 억지스럽다고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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