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살 연하 여직원과 밥을 먹고 고민 글을 올렸는데, 당사자가 직접 댓글을 달아버렸어요. 과장님이 쓴 글을 보고 여직원이 정체를 밝히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네요.
7살 연하 여직원과 단둘이 밥을 먹게 된 과장님이 이게 플러팅인지 고민하며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어요. 그런데 글을 본 여직원이 직접 댓글을 달아 과장님을 깜짝 놀라게 했네요. 여직원은 "과장님이 좋으니까 대놓고 관심 표현한 것"이라며, 커뮤니티에 묻지 말고 직접 물어보라고 당당하게 말했어요. 심지어 비가 오지 않아도 데려다 달라는 귀여운 요구까지 덧붙이며 훈훈한 결말을 맞이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