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세 남자친구와 자산 상황을 공유했다가 큰 충격을 받았어요. 상대방의 경제적 상황을 보고 미래가 그려지지 않아 결국 헤어짐을 택했네요.
37세인 작성자는 40세 남자친구와 서로 모아둔 돈을 공개했다가 이별을 결심했어요. 상대방이 40세임에도 천만 원밖에 모으지 못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거든요. 월급 350만 원이나 차가 없는 점, 60만 원짜리 원룸에 사는 상황은 어떻게든 이해해보려 했지만, 자산 규모를 확인하고 나니 도저히 미래가 그려지지 않았다고 해요. 본인은 4억 원을 모았기에 더욱 괴로운 마음을 내비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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