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 가게를 돕다가 엉뚱한 사람에게 폭행을 당했어요. 가해자가 20만 원을 줄 테니 그냥 넘어가자고 하는데 어떻게 할지 고민 중이에요.
부모님 장사를 돕던 중 갑자기 나타난 아주머니들에게 폭행을 당했어요. 알고 보니 옆 가게 알바생과 착각해서 벌어진 일이었죠. 가해자는 안경이 부러지고 눈썹이 찢어져 피가 나는 상황을 만들고도, 20만 원으로 합의를 보려 해요. 안경값만 해도 10만 원은 나올 텐데, 20만 원은 너무 적다는 반응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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