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 5급인 남편과 결혼해 4남매를 키우며 22년째 맞벌이까지 하는 아내의 사연이에요. 남편은 그런 아내를 보며 자신도 부끄럽지 않게 살겠다고 다짐하네요.
작성자는 장애 5급인 자신에게 시집와 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어요. 어려운 형편에 결혼할 때 아내가 모아둔 돈으로 남편 아버지의 대출금까지 갚아주었다고 하네요. 4남매를 키우느라 산후조리원도 못 가고 22년째 맞벌이를 하면서도, 매일 남편 곁에서 애교를 부리고 웃어주는 아내예요. 남편은 아내의 헌신에 보답하고자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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