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가 159cm인 남동생이 자기 인생은 끝났다며 부모님 탓을 하고 있어요. 위로해주던 누나에게까지 욕을 해서 가족 간에 갈등이 생겼네요.
남동생이 신체검사에서 현역 판정을 받자 키가 작다며 부모님께 막말을 쏟아냈어요. 누나가 나서서 위로를 건넸지만, 오히려 돌아온 건 욕설뿐이었죠. 누나는 "본인이 키 탓하면서 다 포기하는데 누가 좋아함? "이라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고요. 아버지는 그런 남동생을 감싸기만 해서 누나의 서운함이 더 커진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