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방송에 출연한 34세 여성이 10년 전 헤어진 한국인 남자친구를 찾고 있어요. 당시 24살이었던 그녀가 왜 먼저 이별을 통보했는지 이유를 설명하네요.
방송에 출연한 왕샤오 씨는 10년 전 헤어진 한국인 남자친구를 찾고 있다고 밝혔어요. 당시 24살이었던 그녀는 "제가 잘못된 결정을 했어요"라며 먼저 이별을 요구했던 과거를 후회하고 있더라고요.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부모님 곁을 떠나기 싫었던 마음이 컸기 때문이에요. 과연 10년이 지난 지금 두 사람이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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