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함께 일하는 미용사가 단골손님의 과거를 약혼자에게 폭로했다며 고민을 털어놨어요. 가게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손님이라 사장님과 직원들이 큰 충격에 빠졌네요.
논현동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는 작성자는 동료 헤어 디자이너가 단골손님의 과거를 약혼자에게 폭로했다며 상황을 전했어요. 해당 손님은 평소 가게 홍보도 돕고 직원들 경조사까지 챙기던 좋은 손님이었지만, 시술 과정에서 생긴 작은 트러블이 화근이 된 것으로 보여요. 결국 손님이 찾아와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엄포를 놓았고, 폭로를 저지른 동료는 연락을 끊고 잠적한 상태예요. 작성자는 "이거 우리 가게 망한 거 맞냐"며 업계 종사자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있어요.
개드립과 인벤에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으며, 전체적으로 추천 72개와 댓글 63개가 달렸어요. 인벤에는 첫 등장 후 4시간 뒤에 게시물이 공유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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