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사한 지 일주일 된 직장인이 점심시간마다 팀원들과 다 같이 밥을 먹어야 하는 분위기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고 있어요. 혼자 간단히 먹고 싶은데 매번 6~7명이 몰려다니는 게 힘들었나 봐요.
입사한 지 일주일밖에 안 된 작성자가 퇴사를 결심했어요. 다른 건 다 참을 만한데 점심시간마다 팀원 6~7명이 우르르 몰려다니며 같이 밥을 먹어야 하는 문화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나는 점심 그냥 간단하게 먹거나 건너뛰어도 되거든"이라며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 하지만, 팀 분위기 때문에 일주일 내내 중국집과 갈비탕집을 끌려다녀야 했죠. 결국 이 점심시간 문화가 퇴사를 결정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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