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은 감자를 먹고 있는데 누군가 가난하냐고 물어봤대요. 알고 보니 '간'을 하지 않았다는 뜻을 오해한 거였어요.
삶은 감자를 먹고 있는데 갑자기 가난하냐는 질문을 받으면 누구나 당황할 거예요. 알고 보니 상대방은 '간'을 하지 않고 먹는다는 말을 '가난'으로 잘못 들었던 거죠. 서로 당황한 상황이 웃음을 자아내네요. 댓글에서는 "간 안하게 컸어? "라며 재치 있게 받아치기도 했고요.
웃긴대학과 개드립에서 거의 동시에 올라왔어요. 웃긴대학은 "가난해요?".jpg라는 제목을 썼고, 개드립은 "삶은 감자 먹는거보고 누가 가난해요? 라고해서"라는 제목으로 공유했답니다. 전체 합계로 추천 159개와 댓글 27개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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