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 양가 부모님을 서로의 집으로 바꿔 살게 하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어요. 부모님들의 의사는 묻지도 않은 채 본인들끼리 내린 결정이라 반응이 뜨겁네요.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가 양가 부모님을 서로의 집으로 보내고 본인들이 부모님 댁에 들어가는 독특한 계획을 세웠어요. 신랑은 "서로 어머니, 아버지 룸메이트로 장모님댁으로 들어가고"라며 부모님들의 거주지를 맞바꾸는 방안을 제시했죠. 이를 본 사람들은 "개족보 되고 싶어서 환장했나"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어요. 정작 당사자들은 부모님의 동의도 구하지 않은 상태에서 "별로 신경 안 쓰실 것 같긴 함"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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