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에 취해 잠든 사이 조카에게 몹쓸 짓을 당한 것 같아 고민이라는 글이에요. 가족 관계라 신고를 망설이는 상황이네요.
글쓴이는 술에 취해 잠들었다가 깨어난 뒤, 몸에 이상함을 느끼고 성폭행을 의심하게 됐어요. 친구들에게 확인해 보니 술자리에서는 별일이 없었다고 해서, 함께 있던 형부나 조카를 범인으로 지목했죠. "형부면 차라리 난리치겠는데 조카인거 같으니까 어케할지 모르겠어"라며 가족 관계 때문에 신고를 고민하고 있네요. 댓글에서는 "니네집 걍 콩가루 집안이네"라며 냉담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