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선수가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든 동작을 두고 일부 일본 누리꾼들이 원숭이 흉내라며 비난하고 있어요. 정작 한국인들은 누가 봐도 하트 모양이라며 황당해하고 있네요.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한국 선수가 득점 후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드는 세레모니를 했어요. 그런데 일부 일본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원숭이 포즈를 한다"며 민도가 낮다는 식의 비난을 쏟아냈죠. 심지어 "머리 위에 고리 만드는 거 들키지 않을 줄 아는데 완전 들켰다"며 억지 주장을 이어갔고요. 이에 대해 한국 누리꾼들은 "누가 봐도 하트인데 왜 저러냐"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더쿠에는 "아까 골 넣은 한국 선수 원숭이 포즈 하더라 이런 국제 경기에서 그런 짓거리 하는 거...민도 너무 낮지 않"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인스티즈에서는 "축구 아시안게임 결승전 선제골 세레모니가 원숭이흉내라며 혐한발사하는 일본인들"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총 25,878회의 조회수와 338개의 댓글이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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