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해 복구 현장에서 진흙을 묻히기 싫었는지 주민에게 업혀 이동하는 공무원의 모습이 포착되었어요. 복구 작업으로 온몸이 진흙투성이가 된 주민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네요.
수해로 엉망이 된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한창인 주민들은 진흙투성이가 된 채 힘겹게 일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한 공무원이 신발이 더러워지는 것을 피하려는 듯 다른 사람에게 업혀 이동하는 장면이 목격되었죠. 이를 본 주민은 "공무원이란 사람이 신발 조금 버린다고 업혀 가는 꼬락서니"라며 기가 막힌 심정을 토로했어요. 결국 주민들은 구청에 찾아가 "업혀 간 건 뭐 하러 왔냐"며 강하게 항의했답니다.
개드립과 더쿠 두 곳에서 "수해복구현장에 온 천룡인.jpg"라는 동일한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전체 합계로 추천 85개와 댓글 108개가 달렸으며 조회수는 5,614회를 기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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