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그 대회 사건 이후 탄부가 방송에서 처음으로 어머니께 속마음을 털어놓았어요. 동생이 겪은 일 때문에 Soopi라는 인물을 향한 미움이 커진 상태예요.
대회 사건이 발생하고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 탄부가 방송을 통해 어머니와 대화를 나눴어요. 그동안은 어머니께 괜찮은 척하며 속마음을 숨겨왔지만, 더는 참기 어려워진 모양이에요. 탄부는 "진짜 동생이 안쓰러워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고, 사건의 원인으로 지목된 Soopi를 향한 강한 원망을 내비쳤어요. 방송 화면 하단에는 "형제들 SOOPI가 켜져서 쏘는 거 봐"라는 내용이 담겨 있어 당시 상황을 짐작하게 하네요.
개드립에는 "베트남 배그리그 죽여버린 탄부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인벤에는 "비엣남 배그리그 죽여버린 탄부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65개와 댓글 113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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