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10년 동안 결혼 생활을 이어온 작성자가 현지에서 느낀 점들을 정리했어요. 한국과는 조금 다른 육아 문화와 시댁과의 거리감에 대해 이야기하네요.
작성자는 일본에서 10년째 살면서 느낀 점으로 우선 출산과 육아 문화를 꼽았어요. 코스트코에서 본 젊은 부부들이 아이를 셋씩 데리고 다니는 모습을 보며, "자기 가정 꾸리고 애기들 돌본다고 하는 게 참 좋아 보이더라"고 전했죠. 또한 시댁과의 관계도 매우 드라이하다고 설명했어요. "시댁 식구들 연락도 다 남편 통해서 들어오고" 평소에는 거의 교류 없이 지낸다고 하네요.
개드립에서는 "일본 남자랑 결혼하고 느낀점.blind"라는 제목으로, 인벤에서는 "일본 남자랑 결혼하고 느낀점."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47개와 댓글 77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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