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속 9급 공무원 부부의 삶을 보며 한 누리꾼이 자신의 인생관을 남겼어요. 세상이 힘들어도 아이를 낳고 싶다는 진심 어린 고백이 담겨 있더라고요.
웹툰은 9급 공무원 부부가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줘요. 이를 본 한 누리꾼은 가정폭력과 학교폭력 등 힘든 과거를 겪었지만, 그럼에도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죠. 그는 "세상이 괴롭고 좆같아도, 동시에 세상은 아름답다"며 절망 속에서도 삶을 바로잡는 과정의 가치를 이야기했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소소한 행복을 아이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다는 진심이 담겨 있네요.
루리웹과 개드립에서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304개와 댓글 240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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