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면을 끓인 뒤 면만 따로 앞접시에 덜어내어 살짝 말려 먹는 방식이 소개되었어요. 면발의 꼬들함과 뻑뻑한 식감을 극대화해서 즐기는 방법이라고 하네요.
라면을 끓인 후 바로 먹지 않고 앞접시에 덜어두는 독특한 방식이에요. 이렇게 하면 면이 살짝 말라붙으면서 평소보다 훨씬 꼬들하고 뻑뻑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작성자는 이를 두고 "오로지 면과 나만의 데이트"라며 극강의 식감을 즐기는 자들만의 방식이라고 설명해요. 마지막에 김치까지 곁들이면 그야말로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더쿠와 뽐뿌에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으며, 전체적으로 댓글 233개와 조회수 31,588회를 기록했어요. 뽐뿌에는 더쿠에 처음 등장한 지 6시간 뒤에 공유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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