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6시간 만에 더쿠·인스티즈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영화 제목을 보고 깜짝 놀랐다가 이내 허탈해하는 상황이에요. 알고 보니 제목이 HOPE가 아니라 NOPE였거든요.
인벤에서는 "벌써 HOPE를 틀어주는 OCN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더쿠에서는 "??? : 아니 호프를 티비에서 벌써 틀어준다고??"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곳을 합쳐 총 154개의 댓글과 21,037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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