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국이 어렵다는 말이 많지만, 실제 재무제표를 보면 MBC는 엄청난 부자예요. 현금과 부동산만 각각 1조 원씩 가지고 있거든요.
회계사 이재용 씨가 방송에 출연해 MBC의 재무 상태를 직접 언급했어요. 흔히 방송국이 망해간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실제 장부를 열어보면 전혀 다른 상황이라고 하네요. 그는 "MBC는 떼부자입니다"라고 단언하며, 현금 1조 원과 부동산 1조 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어요. 생각보다 훨씬 탄탄한 자산 규모에 다들 놀라는 분위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