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집에서 아기를 안고 온 손님에게 몇 개월인지 물어봤어요. 그런데 손님이 엉뚱하게 일시불이라고 대답했네요.
고기집 사장님이 계산대에서 아기를 안고 있는 손님을 만났어요. 아기가 너무 귀여워서 무심결에 "몇개월이에요? "라고 물어봤죠. 그런데 손님은 아기 개월 수를 묻는 줄 모르고 카드 결제 방식을 묻는 줄 알았나 봐요. 대뜸 "일시불이요"라고 대답해서 사장님을 당황하게 만들었네요.
웃긴대학과 뽐뿌에 "카드 결제해주던 중 아기가 너무 예뻐서 물어봄.jpg"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94개와 댓글 14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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