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이 안 풀릴 때 밖으로 나가 쉬고 오라는 조언이 적혀 있어요. 하지만 다시 책상 앞에 앉으면 후회만 남는다는 반전이 있네요.
카페 벽면에 붙은 안내문은 능률이 오르지 않을 때 과감히 밖으로 나가 산책하며 휴식을 취하라고 권해요. 하지만 이 조언의 끝은 꽤나 현실적이죠. 막상 다시 책상 앞에 앉으면 "아 시발 아까할걸"이라는 후회만 밀려온다고 적혀 있거든요. 결국 쉬고 와도 일하기 싫은 마음은 똑같다는 사실을 아주 솔직하게 표현했어요.
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온 뒤 인벤으로 퍼졌어요. 두 곳에서 같은 제목으로 공유되었으며, 전체 합계로 추천 189개와 댓글 5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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