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BTS 뷔를 두고 특정 인물이 역사 왜곡 영화를 봤다며 비난하고 있어요. 심지어 이를 사자명예훼손죄로 고소할 수 있는지 묻는 질문까지 올라왔네요.
한 SNS 사용자가 영화 시사회에 다녀온 뷔를 향해 "역사왜곡에 동의하는 매국노인지, 아니면 영화에 분노하는 애국시민인지" 따져 물었어요. 뷔가 관람한 영화를 두고 "끔찍한 영화"라고 표현하며 팬들이 보게 놔두지 말라는 억지 주장까지 펼쳤고요. 심지어 지식인 같은 Q&A 사이트에는 "뷔가 암살자들을 봤다는 게 사실이냐"며 고소 가능 여부를 묻는 황당한 질문까지 등장했답니다.
더쿠에는 "이제 하다하다 뷔까지 공격 하는 극우들"이라는 제목으로, 인스티즈에는 "💥(저능주의) 이젠 뷔까지 건드는 암살좌단..JPG"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개드립에서는 "오늘자 큰일난 BTS 뷔 근황ㄷㄷㄷ.jpg"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 세 곳을 합쳐 추천 17개와 댓글 249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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