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션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개선을 위해 815런을 달렸어요. 이번 모금으로만 26억 원이 넘는 금액이 모였네요.
션이 7년째 이어오고 있는 815런을 통해 올해도 큰 성과를 거뒀어요. 이번 광복절까지 모인 기부금은 무려 "26억 482만 1750원"에 달하는데요. 그동안 7번의 달리기를 통해 누적된 기부금만 벌써 106억 원이 넘더라고요.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집을 지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19,450명의 러너와 기업들이 힘을 보탰어요. 이제 목표한 100호 집까지 67채가 남았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