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은 여성도 징병 대상이지만 임신하면 면제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전쟁이 터진 뒤로 임신하는 여성이 늘면서 산부인과가 붐비는 상황이래요.
이스라엘은 남녀 모두 군대에 가야 하는 징병제 국가예요. 하지만 임신을 하면 징병은 물론 예비역 소집까지 면제되는 규정이 있거든요. 이 때문에 가자 전쟁이 시작된 이후로 임신을 선택하는 여성이 급격히 늘어났다고 해요. 실제로 현지에서는 산부인과가 붐비는 현상과 함께 전례 없는 베이비붐이 일어나는 중이라네요.
오늘의유머에는 "군대가기 VS 아기낳기 결말"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인벤에서는 첫 등장 후 57시간 뒤에 "산부인과가 만원인 이유"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곳을 합쳐 추천 79개와 댓글 31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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