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 복무를 강제할 때는 사회적 합의가 없었으면서, 여성 병역 의무화에만 합의를 요구하는 건 모순이라고 지적해요. 국가가 처벌을 앞세워 강제하는 구조를 꼬집는 내용이에요.
국방부 등에서 병역 의무화에 대해 '국민적 합의'를 운운하는 상황을 비판해요. 과거 남성들을 징집할 때는 사회적 합의 과정 없이 국가가 강제로 끌고 갔다는 점을 지적하죠. "사회적 합의는 없었어요"라며, 처벌을 무기로 강제했던 과거와 달리 여성 병역 문제에만 합의를 내세우는 건 "말이 안 되는 행동"이라고 주장해요.
뽐뿌에 "여성 군복무 의무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가"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이후 개드립에서 "뼈 때리는 여성 병역 의무화 모순"이라는 제목으로 확산되었고, 두 곳을 합쳐 추천 41개와 댓글 32개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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