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의 핵심 기술을 중국 기업에 넘긴 엔지니어들이 결국 토사구팽 당하고 법의 심판을 받고 있어요. 기술을 빼돌려 고액 연봉을 쫓았지만, 돌아온 건 실형과 업계 퇴출뿐이네요.
삼성전자의 18나노 D램 기술을 중국 창신메모리로 유출한 전직 부장 전모 씨가 항소심에서 뒤늦게 잘못을 빌었어요. 그는 반성문을 통해 삼성전자가 이번 사건의 최대 피해자라며 자신의 범행을 인정했죠. 하지만 이미 기술을 넘겨받은 중국 기업은 공장 구축이 끝나자마자 이들을 3~4년 만에 쫓아냈어요. 결국 기술을 유출한 이들은 업계에서 재취업 길도 막히고 가족에게도 수사 사실을 숨긴 채 재판을 받는 처지가 되었답니다.
개드립과 인벤에 거의 동시에 올라왔으며, 개드립에서는 "“창신메모리 공정, 100% 삼성 것…기술 넘기자 쫓겨나” 유출범 후회ㅠㅠ"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곳을 합쳐 추천 62개와 댓글 99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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