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년 일한 대리가 자기보다 늦게 들어온 막내보다 월급이 적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사표를 던졌어요. 사무실 분위기는 순식간에 난장판이 되었네요.
31살 생산관리팀 대리가 월급날 총무팀 막내와 대화를 나누다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본인은 6년 동안 일했는데도 실수령액이 220만 원 남짓인 반면, 2년 차인 막내는 251만 원을 받는다는 거예요. 화가 머리끝까지 난 대리가 사장실로 달려가 따졌지만, 오히려 욕만 듣고 말았죠. 결국 그 자리에서 사직서를 쓰고 나왔는데, 사무실은 월급 불균형 문제로 한바탕 소란이 벌어졌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