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 사는 한 남성이 경매에서 뜬금없이 군용 트럭을 덜컥 사버렸어요. 하필 아내가 첫째를 임신해 돈을 아껴야 할 시기라 상황이 더 심각하네요.
닉 시사라는 남성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오시코시 사의 M1078 군용 트럭을 경매로 낙찰받았어요. 가격은 약 780만 원 정도였는데, 본인조차 왜 샀는지 모를 정도로 완벽한 충동구매였죠. 문제는 아내가 첫째를 임신 중이라 지출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었다는 거예요. 돈을 아껴야 할 시기에 뜬금없이 군용 트럭을 들여온 남편의 앞날이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