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실 주인과 관계를 맺고 임신까지 시켜 당황했던 남자가 결국 합의를 봤다고 하네요. 이제는 서로 파트너로 지내기로 했다며 후기를 남겼어요.
독서실 주인과 관계를 맺어 임신까지 시켰던 남자가 고민 끝에 합의를 마쳤다고 해요. 상대방이 아이를 지우는 대신 자신을 버리지 말고 계속 파트너로 지내달라고 요구했거든요. 남자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화해의 질싸 한번하고왔습니다"라며 황당한 후기를 전했네요. 이제는 서로 이름까지 부르며 반말하는 사이가 되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