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 전부인에게 연락해 김치찌개를 얻어먹었대요. 심지어 그 찌개를 같이 먹어본 작성자는 맛까지 인정해버렸네요.
남자친구가 이혼한 전 부인에게 연락해 김치찌개가 먹고 싶다고 했나 봐요. 황당하게도 전 부인이 진짜로 찌개를 끓여 집 앞에 놓고 갔고요. 작성자는 화가 나서 같이 먹어봤는데, 맛은 또 있어서 더 어이가 없었대요. "이거 참아? 참고 김찌 계속 얻어먹어? "라며 할리우드 스타일 같은 상황에 혼란스러워하고 있어요.
개드립과 웃긴대학에 "남친이 전부인한테 연락한 이유"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203개와 댓글 76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7,458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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