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결혼을 반대하는 글이 올라오자 이에 대해 찬반 의견이 갈리며 치열한 댓글 공방이 이어졌어요. 서로의 입장을 비판하며 감정 섞인 말들이 오가는 상황이에요.
한 작성자가 남성들의 국제결혼을 비판하며 비혼을 권유하는 글을 올렸어요. 이에 대해 사회복지사라고 밝힌 한 이용자는 다문화 가정의 사례 관리가 어렵다는 점을 언급하며 공감을 표했고요. 반면 다른 이용자들은 개인의 선택일 뿐이라며 간섭하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어요. 서로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주고받으며 국제결혼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는 모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