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미혼 남녀 100명을 초대해 한강에서 소개팅 행사를 열어요. 25세부터 45세까지 신청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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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설렘 in 서울' 행사가 한강 뚝섬공원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1981년생부터 2001년생 사이의 서울 거주 미혼 남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죠. 남녀 각 50명씩 총 100명을 모집하며, 재직증명서와 혼인관계증명서 같은 서류를 제출해야 해요. 9월 4일까지 탄생육아몸땅정보통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