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인 남동생과 손을 잡고 걷는 누나의 영상이 화제예요. 친남매 사이에서 보기 드문 다정한 스킨십에 사람들이 놀라워하고 있거든요.
군복을 입은 남동생과 누나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어요. 이를 본 사람들은 "친동생이랑 손잡고 스킨십이라니, 우린 서로를 혐오한다"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죠. 누나는 9살 차이가 나는 늦둥이 동생이라 평소에도 포옹을 할 만큼 사이가 좋다고 직접 설명했어요. 남매가 손을 잡는 건 AI가 아니냐는 의심까지 나올 정도로 흔치 않은 광경이라 다들 신기해하는 분위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