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물차 기사가 페라리를 들이받는 큰 사고를 냈어요. 그런데 차주인 회장님이 오히려 기사의 몸 상태를 먼저 걱정해 줬다네요.
운전 중 실수로 페라리를 들이받은 화물차 기사가 당시 상황을 전했어요. 사고 직후 너무 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있었는데, 상대 차주인 회장님이 기사의 장애가 있는 왼손을 보고는 "오히려 괜찮아요"라며 안심시켜 줬다고 해요. 심지어 "이건 제가 알아서 할게요"라며 어깨를 토닥여주기까지 했고요. 기사는 그날의 감사한 마음을 잊지 못해 추석을 맞아 작은 선물을 보내도 될지 고민하고 있네요.
인벤에 "회장님 페라리 박은 화물기사"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5시간 뒤 뽐뿌에도 "회장님 페라리 박은 화물기사.jpg"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2개와 댓글 17개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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