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루리웹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죽는 날을 미리 알 수 있다면 어떨지 36만 명이 투표했어요. 모르는 게 좋다는 의견이 조금 더 많네요.
죽음의 날짜를 미리 아는 것에 대해 사람들의 생각이 팽팽하게 갈렸어요. 36만 명이나 참여한 투표에서 "모르는 게 좋다"는 의견이 57%로 과반을 차지했거든요. 반면 "미리 아는 게 좋다"고 답한 사람들도 43%나 되네요.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