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이버시 모드를 해제하고 홈캠을 켰더니 고양이들이 카메라를 빤히 쳐다보고 있네요. 심지어 구멍 사이로 강아지까지 얼굴을 내밀고 지켜보고 있어요.
집사가 프라이버시 모드를 풀고 홈캠을 켜자마자 고양이 두 마리가 기다렸다는 듯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해요. "둘 다 쳐다보고 있어"라며 당황한 집사의 글이 웃음을 자아내네요. 고양이들뿐만 아니라 구멍 밖으로 강아지까지 얼굴을 쏙 내밀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어서 상황이 더 귀여워요. 마치 집사가 홈캠을 켜는 타이밍을 다 알고 있었다는 듯한 모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