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날두가 결혼 전 이혼 시 재산분할을 하지 않겠다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이를 본 사람들은 꽤나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네요.
호날두가 결혼을 앞두고 이혼 시 재산분할을 하지 않겠다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내용이 알려졌어요.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저건 언젠간 이혼하겠다는 거지"라며 차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네요. 특히 10년 넘게 동거하며 아이들을 키워온 상대에 대한 처사가 "짜치네"라거나 "본인 아이들 키워주는 와이프를 끝까지 믿지 못하네"라는 식의 비판적인 댓글들이 많이 달렸어요. 결국 "그럼 뭐 하러 결혼하냐"는 반응까지 나오며 부정적인 여론이 이어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