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인기 소설의 만화 작화를 맡기로 했던 일본 작가가 과거에 쏟아냈던 혐오 발언들이 뒤늦게 알려졌어요. 결국 해당 출판사는 즉시 협업을 중단하고 공식 사과문을 올렸네요.
중국 소설 '이합화적백묘사존'의 만화판 작화를 맡았던 일본 작가가 과거 트위터에 올렸던 혐한 및 혐중 발언들이 한국 팬들에 의해 재조명됐어요. 논란이 커지자 출판사 측은 "저지른 일에 대해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즉각적인 계약 해지를 발표했죠. 작가는 "사과하면 진다는 것은 아니나 나는 사과하지 않는다"는 식의 태도를 보였던 과거가 있어 더욱 공분을 샀고요. 결국 해당 작가는 이번 협업에서 완전히 배제되었고, 출판사는 엄중히 항의하며 손해배상까지 청구하겠다고 밝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