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캐릭터인 도로롱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어요. 재단 측에서 공식적으로 기부 증서를 발행하며 감사를 표했네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공식 계정에 도로롱이라는 이름으로 후원금이 전달되었다는 소식이 올라왔어요. 재단은 "DORO! (건강하자! )"라는 문구와 함께 기부 증서를 공개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죠. 후원 금액은 177,777원으로, 캐릭터의 이름과 의미를 담아 정성껏 기부한 것으로 보여요.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