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에서 텃세를 부리던 선배 간호사가 신입에게 차트로 머리를 맞았어요. 당황한 선배는 그대로 자리를 피했다고 하네요.
병동에서 인계를 받던 신입 간호사가 선배의 텃세에 시달리다 참지 못하고 반격했어요. 선배가 "인계 못 받겠는데? "라며 퇴근을 막고 어깨를 밀치자, 신입이 들고 있던 차트를 뺏어 그대로 머리를 내리쳐 버린 거죠. "근데 왜 때리냐고"라며 오히려 당황한 선배는 난생처음 겪는 상황에 자리를 피했고, 신입은 그대로 퇴근했다고 하네요. 이 소식에 동기 단톡방은 그야말로 난리가 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