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정부 보조금을 타내려고 급조한 애니메이션이 화제예요. 퀄리티가 너무 낮아서 오히려 관객들이 웃음을 터뜨리고 있네요.
리모델링 대금을 받지 못한 회사가 정부의 애니메이션 제작 보조금을 노리고 만든 작품이에요. 감독과 어머니가 5년 동안 직접 만들었다는데, 결과물은 도저히 영화라고 부르기 힘든 수준이죠. 관객들은 "뇌가 완전히 하얘졌다"며 당황하면서도 그 황당함에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있네요. 배급사조차 개봉을 말렸지만, 결국 극장에 걸리면서 의외의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