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게 분위기 있게 고백했다가 생각지도 못한 대처를 당했어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
# 웃김# 어이없음
짤 속으로
남자친구와 잠자리에 들기 전, 분위기를 잡으려고 "하고 싶어서 나 젖었어"라고 솔직하게 말했대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그 말을 듣자마자 드라이기를 가져와서 말리기 시작했다네요. "ㅇㅈㄹ 진짜 개짜증났음"이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고요. 댓글에서는 보건실에서 드라이기로 말리는 상황을 떠올리며 다들 폭소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