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우가 쏟아진 뒤 허리까지 물이 차오른 서바이벌 게임장에서 사람들이 게임을 강행하고 있어요. 마치 동남아 밀림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듯한 모습이죠.
일본의 한 서바이벌 게임장이 폭우로 인해 완전히 물바다가 되었어요. 운영진은 "허리까지 물에 잠기며 적진으로 진격"이라며 상황을 전했는데, 참가자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물속에서 게임을 즐기고 있네요. "여기가 지바인지, 동남아의 밀림인지"라는 말처럼 평소와는 완전히 다른 이색적인 환경이 만들어졌거든요.